
▲'삼보식당' 가족들이 보물 같은 해물뚝배기 앞에서 모처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사진 앞에서부터 어머니 강희년씨, 아버지 김영일씨, 아들 창호씨, 딸 정아씨, 며느리 현금지씨. /사진=강희만기자 hmkang@hallailbo.co.kr
"유아 언어 발달, 보호자·교사와 함께 지원"
일하는 노인들이 제주 취업자 수 끌어올렸다
제주 화북상업지역 주상복합용지 '1/3토막'에 재매각
'주춤' 제주 중문관광단지 매각 협상 다시 '기지개'
[6·3 제주도의원 선거] 고질적인 주차난 해결할 후보는?
제주도의원선거 김희현 '어르신 행복 5대 공약' 발표
제주교육감선거 고의숙-송문석 '진보' 단일화 나서나
'멀수록 많이' 행안부 '지방우대지수' 제주 우대 얼마나
'너도나도 눈독' 공공기관 이전 경쟁 더 치열해지나...
문대림 "당선되면 제주도청 실국장 회의도 유튜브 생중계"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