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만8천톤급 초호화 크루즈 '랩소디'호가 7일 오전 제주항에 첫 입항했다. 승객 1천2백여명을 태운 랩소디호는 지금까지 제주를 찾은 크루즈 가운데 최대 규모로 승객들은 이날 한림공원, 생각하는 정원, 오설록녹차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오후 4시쯤 제주를 떠났다. 랩소디호는 이달에 4차례, 5월에도 1차례 화순항 외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위조지폐 제주 삼중 감시망 속수무책 '뚫렸다'
제주 10대 고등학생 서귀포 아파트 화장실서 불법촬영
고유가 여파에 전기차 수요 폭증… 민간 보급 일시 중단
제주 중학교 교사 1주기 추모… "더 이상의 희생 막아야"
'정상 도전' 제주 남·여초등 축구 서전 '승리' [소년체전]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많은 비.. 최고 250㎜
'칭다오 항로' 개설 "해수부 책임" vs "행정 모르는 억지"
'제주역도 미래' 김다현 3관왕 번쩍.. 지난해 한 풀었다
부처님오신날 연휴 나흘간 17만명 제주로
국힘 제주 "위성곤 제2공항 입장 변경 도민 갈등 키워"
제주대팀 우수 구두발표상·포스터상 수상
등굣길 청소년 아침밥 먹기 캠페인 실시
[뉴스-in] “4·3 의미 더욱 깊이 알릴 수 있도록”
6·3지방선거 제주지역 투표소 230곳 확정
국힘 제주 선대위 '강정 크루즈 모항 특구 도입' …
연동갑 양영식 후보 "승리로 보답… 경선 4명 후…
위성곤 "서귀포 지역경제 회복 공약 발표"
조천읍 김덕홍 후보 "주민참여 사랑방 포럼 활성…
일도2동 박호형 후보 "세 번째 4년의 기회, 다시 …
양윤녕 제주시 집중유세 "민생정치 현장에서 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