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만8천톤급 초호화 크루즈 '랩소디'호가 7일 오전 제주항에 첫 입항했다. 승객 1천2백여명을 태운 랩소디호는 지금까지 제주를 찾은 크루즈 가운데 최대 규모로 승객들은 이날 한림공원, 생각하는 정원, 오설록녹차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오후 4시쯤 제주를 떠났다. 랩소디호는 이달에 4차례, 5월에도 1차례 화순항 외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제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인사청문 대상 포함 …
대중교통차로 급차선 변경 무법택시 '속수무책'
제주 버추얼태권도 꿈틀.. 국제대회 상위권 입상…
'열대야 18일' 제주지방 밤낮으로 숨이 턱턱 막힌…
민선 9기 제주도정 첫 추경 150여억원 삭감
D-49 제주 전국·장애인 체전 경기장 시설 "이상무
제주정보보호지원센터 31일 개소 운영
한수풀도서관 '문해력 쑥쑥 생각 팡팡'
양식업 신·재생에너지 활용시 설치 비용 지원 …
"교육감 입장 바뀌었나" 정무부교육감 임명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