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가 태풍 피해 복구공사를 하면서 애월읍 구엄리내 하천과 해안이 이어지는 구간에 제방을 쌓아 어류와 거북이 등이 폐사(오른쪽 아래)되는 등 생태계를 해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hmkang@hallailbo.co.kr
일도2동민속보존회 깨끗한 공원 환경정비
[뉴스-in] 내년도 국비 확보 총력… 민생·성장 집…
제주 오등봉 음악당 운영 준비단 가동 예정
재개관 제주아트센터 연말까지 굵직한 무대
다음주 고향 찾는 고지원 KLPGA 오로라챔피언십 …
제주시 김녕 마을기업 성과 펼쳐보인다
제주 농경지 74개 지점 토양수분 관측체계 구축
제주 청년들이 제안한 38건의 정책... 15건 반영
제주 도내 12개 주요 유수하천 수질 '양호'
[영상] 넙치 3만여 마리 피해… 펄펄 끓는 제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