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8월 문예회관 무대에 올릴 탐라예술단 창단 16주년 기념 정기공연 '제주소리의 근원을 찾아서'를 준비중인 박순재·한유심씨 모녀. /사진=강희만기자
제주 초등여자축구 전국소년체전 정상 정복만 남았다
'정상 도전' 제주 남·여초등 축구 서전 '승리' [소년체전]
제주 중학교 교사 1주기 추모… "더 이상의 희생 막아야"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많은 비.. 최고 250㎜
제주 전국소년체전 사상 역대 최대 메달 수확 '쾌거'
'제주역도 미래' 김다현 3관왕 번쩍.. 지난해 한 풀었다
[여론조사] 위성곤·김성범 오차범위 밖 1위… 교육감 초박빙
제주 남·여 초등축구 동반 '4강'.. 금메달 보인다
안덕면 하성용 "4년의 확실한 성과로 안덕 변화 완성할 것"
'쏟아지는 메달' 제주선수단 이틀만에 목표 40개 달성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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