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제주항공과 한성항공에다 이번달부터 진에어 등 제주노선을 운항하는 신생 저가항공사 설립이 가속화 되면서 제주국제공항 슬롯 활용과 각종 이용시설물에 대한 포화상태가 예상되며, 이에 따른 신속한 대책 마련과 함께 신공항건설 문제가 현안으로 대두 되고 있다. /사진=한라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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