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대홍·이인선씨 부부와 감물염색 기술을 이어받은 큰 딸 오운자씨가 감물 염색장에서 갈천을 살펴보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건설사·주택조합 갈등에 1년 가까이 아파트 공사 중단
반복된 출제 오류에 결국 재시험까지 치렀다
대중교통차로 급차선 변경 무법택시 '속수무책'
제주 출신 고강민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패자부활전 우…
"교육감 입장 바뀌었나" 정무부교육감 임명 여부 집중 추궁
'슬그머니 인상' 비난에 해수욕장 평상 대여료 원상복귀
다회용기 세척센터 가동률 15%인데… 운영비 그대로
외부인 못 막는 출입문… 제주 학교 10곳 중 6곳 "보완 필요"
제주해경청장에 여성수… 제주서장 박기정·서귀포서장 김…
제주 주택시장 침체 길어지며 가격 하락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