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어가 유행처럼 뜨고 있는 이 때에 30년 가깝게 제주어를 연구해온 강영봉 제주대 교수는 오히려 담담했다. 눈비음만 하지말고 가식없는 실천이 필요하다는 그는 이즈막에 '제주어문화사전'을 엮고 있다. /사진=강경민기자 gmkang@hall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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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