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택시 기사 생활 8년째로 접어든다는 부재혁씨. 부씨는 "손님을 목적지까지 편안하게 모셔다드리는 것이 보람"이라고 말한다. /사진=김명선기자
"정부 회신 다른 해석"… 제2공항 주민투표 입장 '상반'
제주 공공기관 직원 '직장 내 괴롭힘'으로 징계 처분
제주 주민등록인구 감소 3년 만에 멈췄다
"1년 전 스승의 날…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다"
REC 폐지로 재생에너지 연금 수익률 타격.. 구조 개편 비상
[고대로의 데스크칼럼] 민주당 공천에서 사라진 고 노회찬 …
한국노총 제주본부, 위성곤 후보 공개 지지 선언
제주4·3 영화 '내 이름은' 제주 관객 점유율 8.5%
보궐선거 첫 지지도 조사 김성범 47% vs 고기철 24%
연동갑 강경문 “민주당 양영식, 생방송 공개토론” 제안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