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택시 기사 생활 8년째로 접어든다는 부재혁씨. 부씨는 "손님을 목적지까지 편안하게 모셔다드리는 것이 보람"이라고 말한다. /사진=김명선기자
[제주 출신 경제 스토리] (9) 강철지 (주)아이피로드 대표
국힘 제주도의원 17곳만 공천..역대 최다 무투표 당선 현실화
60회 제주도민체전 사흘 열전 마무리.. "내년 다시 만나요"
제주 주민등록인구 감소 3년 만에 멈췄다
제주지방 오늘까지 맑다가 내일부터 최고 40㎜ 비
"1년 전 스승의 날…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18일부터 2차 지급 시작
[고대로의 데스크칼럼] 민주당 공천에서 사라진 고 노회찬 …
후보등록 코 앞..서귀포 보궐선거 2파전으로 가나
"정부 회신 다른 해석"… 제2공항 주민투표 입장 '상반'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