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덕면 감산리에서 농사를 지으며 환경운동을 벌이고 있는 강문수씨. 하수슬러지가 가득했던 창고천에 1급수에서만 산다는 버들치를 돌아오게 했다. /사진=강희만기자
민주당 제주도의원선거 후보 경선 지역 6곳 추가 확정·발표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현역 얼마나 생존할까
증조할아버지부터 증손자까지.. 가파도 '4대 해병' 가족
문대림 "추경예산 적극 환영.. 추가 예산 확보 총력"
국민의힘 고민수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현길호 불출마' 제주도의원 조천읍 민주당 김대승 출사표
[종합] "평화·인권 위에 더 큰 민주주의 꽃을" 4·3추념식 봉…
제주도의원선거 이경심 예비후보 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오영훈 지사 예비후보 등록... 제주도 권한대행 체제 전환
'컷오프' 부지성 예비후보, 중앙당 공천신문고에 재심 신청
[이 사람이 사는 법](46)에필로그
[이 사람이 사는 법](45)'나팔부는 교통전문가' 황…
[이 사람이 사는 법](44)다이빙 지도자 강서윤씨
[이 사람이 사는 법](43)약수암 고순녀 우바니 대…
[이 사람이 사는 법](42)제주 흑돼지 '선봉' 김충…
[이 사람이 사는 법](41)마라톤으로 새 인생 연 김…
[이 사람이 사는 법](40) 어머니 손 놓지 않는 강…
[이 사람이 사는 법](39)테이핑 전문강사 이성미…
[이 사람이 사는 법](38)제주 찾은 유목민
[이 사람이 사는 법](37)30년간 남몰래 이웃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