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항공이 취항 3년을 넘기면서 항공료 인상 견제 등 긍정적인 평가에도 불구하고 설립 취지를 잃어가는게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사진=한라일보 DB
제주 공유지까지 내줬는데…5천억 관광개발 무산 수순
"37세 장미란을 찾습니다"… 애타는 실종자 가족
신임 제주개발공사 사장에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 지명
성범죄 혐의 제주 경찰관, 실종 사건 허위보고 의혹 제기
광복절 연휴 내린 비로 제주 가뭄 '해갈'.. 침수 걱정
제주경찰, 정치권 로비 의혹 APT분양사무실 '압수수색'
제주 동부지역 200㎜ 폭우.. 오늘도 최고 60㎜ 더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윤곽 "제주 요금 인하 기대"
서귀포시장·대변인·중앙협력본부장 재공모 마감
서귀포시 화순항 '고등어 선단 유치 사업'… 다시 돛 올리나
[이슈 & 현장]학교 인조잔디 조성 무엇이 문제인…
[이슈 & 현장 / 본보, 도의원 초선 당선자에게 물…
[이슈&현장]장마철 대비 문제 없나-(상)제주시 저…
[이슈&현장]렌터카 요금신고제 2년째 가시밭길
[이슈&현장]제주 화장품산업, 광역권 사업에 왜 …
[이슈&현장]보호대책 없는 철새도래지 무엇이 문…
[이슈&현장]뜨겁게 달구는 무상급식 어떻게 되나
[이슈&현장]개장 1주년 제주관광공사 면세점
[이슈&현장]제주시청 앞 노상주차장 유료화 검토…
[이슈&현장]소규모 어항 개발만 하면 뭐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