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고 밴드 동아리 "맥시범'의 회원들. 탄생한지 20년이 넘어 학교축제 뿐만 아니라 서귀포 칠십리축제 등에서도 인가가 높은 서귀포지역 명물이 됐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제주 제2공항 발표 11년 만에 갈등 해소 권고안 마련
[무사마씸] 금능해수욕장 명당 차지… '알박기 캠핑카' 눈살
김광수표 '드림노트북' 대수술 기로… 어떻게 바뀌나
제주 하천변 불법이용행위 첫 전수조사 위반 '수두룩'
민원 속출 BRT 존폐 갈림길… 위성곤 "전면 재검토"
인수위 찾은 신진성 "열악한 체육인 처우·인프라 개선해달…
군사정권 상징 논란 '516로' 명칭 그대로 유지
위성곤 당선인 '민생추경 3000억' 재원 마련 '비상'
제주유도 문지현 청소년 국대 선발.. '제2 이현지' 넘본다
송기환·강세영 2026미스터제주선발대회 '그랑프리'
[2010 동아리](28·끝)제주일고 야구 동아리
[2010 동아리](27)통기타 ‘멜로디 인 소울’
[2010동아리](26)스카우트제주연맹'지화자’
[2010 동아리](25)한수풀도서관'책 먹는 아이들’
[2010 동아리](24)대기고 록밴드'재규어'
[2010 동아리](23)고교연합노래동아리 '선소리'
[2010 동아리](22)초등밴드 '유스 아일랜드'
[2010 동아리](21)화북초 '꿈을 만드는 아이들'
[2010 동아리](20)신성여중 '샛별 아이다움'
[2010 동아리](19)제주여중 줄넘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