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무소속 강상주(오른쪽) 후보와 현명관 후보가 현 후보로 제주도지사 후보를 단일화하기로 발표한 후 손을 맞잡은 채 환호하는 지지자들을 향해 답례하고 있다. /사진=강경민기자
태풍 '돌핀' 간접 영향.. 한 달만에 일요일 비 내린다
관광객·제주도민 항공료 부담 다시 커진다
제주 첫 SFTS 사망자 발생... 진드기 노출 차단해야
남주고 교차로 인근 돌담 추돌 70대 여성 운전자 사망
제주 학교 대부분 수업 외에도 '스마트폰 사용 금지'
민선 9기엔 불통 사라질까.. 위성곤- 국회의원 월 1회 만난다
반려동물 시내버스 동반 탑승 가능 여부 '논란'
제주 열대야 30일째.. 휴일 모처럼 단비 얼마나 내릴까
제주 부동산시장 한파 경매 지표 줄줄이 역대 최저
전기·수소버스 부가세 면제 조기 종료... 보급 차질 '우려'
[투·개표이모저모]투표용지 분류기 한때 고장
[개표이모저모]개표참관, 무소속 후보측 원성
[투·개표이모저모]한라체육관 도지사 개표결과 …
[개표 이모저모]서귀포시 올림픽국민생활관 6시2…
[개표 이모저모] 한라체육관, 오후 6시37분부터 …
[투표이모저모]100세 할아버지 투표권 행사 노익…
[투표이모저모]국토최남단 마라도주민 특별편 …
[투표이모저모]거로마을 투표소 변경으로 일부 …
[투표이모저모]일부 투표소서 모 대학 설문조사 …
[투표이모저모]'고사리 손'도 아빠 손 잡고 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