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만5000년전 화산분출로 형성된 하논분화구는 동북아 고식생·고기후 변천사와 미래 기후변화를 연구할 수 있는 단서로 평가받고 있다. 서귀포시는 하논분화구를 2012년 WCC 제주총회 대표의제 상정을 추진중이다. /사진=강경민기자

▲고창후 서귀포시장
"정부 회신 다른 해석"… 제2공항 주민투표 입장 '상반'
제주 공공기관 직원 '직장 내 괴롭힘'으로 징계 처분
REC 폐지로 재생에너지 연금 수익률 타격.. 구조 개편 비상
보궐선거 첫 지지도 조사 김성범 47% vs 고기철 24%
'제주산 특산주' 알고보니 "수입 과일로 빚은 술"
[무사마씸]“좌회전·유턴 차로 짧아”… 연북로 교통 체증
한반도 미기록 식물 '갯오동나무' 제주서 첫 발견
진보당 김명호, 제주지사 후보 등록 직전 "불출마" 선언
제주, 개인하수처리시설 규제 강화 또다시 유예
[오지선의 하루를 시작하며] 누군가는 계속 말을 걸어야 한…
[추천합니다](69·끝)강태선 서울제주도민회장이 …
[추천합니다](68)부남기 제주농협 기획총무팀장…
[추천합니다](67)오홍식 제주시 부시장의 추천-생…
[추천합니다](66)이광진 제주시청 사진영상팀장…
[추천합니다](65)박재형 도교육청 정책기획실장…
[추천합니다](64)영화감독 안나 쥬글러의 추천-제…
[추천합니다](63)이성종 서부소방서 서장의 추천-…
[추천합니다](62)허상우 서귀포시생활체육회장이…
[추천합니다](61)오경애 곶자왈공유화재단 이사…
[추천합니다](60)김태석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