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 창립된 제주외국어고등학교의 관현악 앙상블 '뮤즈'는 학교 안팎을 누비며 만만찮은 실력을 다져왔다. 음악실에 모인 단원들이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이승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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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동아리](28·끝)제주일고 야구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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