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여중 동아리 ‘샛별 아이다움’에서 활동하는 학생들이 저마다 사연이 담긴 책자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아이들의 자발적 활동으로 꾸려가는 '아이다움'동아리는 한권의 책을 만드는 일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이승철기자
"37세 장미란을 찾습니다"… 애타는 실종자 가족
제주 공유지까지 내줬는데…5천억 관광개발 무산 수순
광복절 연휴 내린 비로 제주 가뭄 '해갈'.. 침수 걱정
신임 제주개발공사 사장에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 지명
제주경찰, 정치권 로비 의혹 APT분양사무실 '압수수색'
성범죄 혐의 제주 경찰관, 실종 사건 허위보고 의혹 제기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윤곽 "제주 요금 인하 기대"
제주 동부지역 200㎜ 폭우.. 오늘도 최고 60㎜ 더
서귀포시장·대변인·중앙협력본부장 재공모 마감
서귀포시 화순항 '고등어 선단 유치 사업'… 다시 돛 올리나
[2010 동아리](28·끝)제주일고 야구 동아리
[2010 동아리](27)통기타 ‘멜로디 인 소울’
[2010동아리](26)스카우트제주연맹'지화자’
[2010 동아리](25)한수풀도서관'책 먹는 아이들’
[2010 동아리](24)대기고 록밴드'재규어'
[2010 동아리](23)고교연합노래동아리 '선소리'
[2010 동아리](22)초등밴드 '유스 아일랜드'
[2010 동아리](21)화북초 '꿈을 만드는 아이들'
[2010 동아리](20)신성여중 '샛별 아이다움'
[2010 동아리](19)제주여중 줄넘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