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가시리 감귤원에서 만난 새내기 농부 이영종씨가 3개월간 게껍질과 EM을 활용해 만든 농축액 통을 열어보이고 있다. 그는 '즐거운 실험'을 통해 제주에서 부농의 꿈을 일궈가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숲터널 나무 쓰러지고 주택 침수… 폭우 쏟아진 제주 피해도
제주시 인구구조 변화 뚜렷… 읍면동별 맞춤 전략 필요
광복절 연휴 내린 비로 제주 가뭄 '해갈'.. 침수 걱정
제주경찰, 정치권 로비 의혹 APT분양사무실 '압수수색'
서귀포 삼성여고~칼호텔 구간 도로 내년 개통
신임 제주개발공사 사장에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 지명
성범죄 혐의 제주 경찰관, 실종 사건 허위보고 의혹 제기
제주 포구서 30대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윤곽 "제주 요금 인하 기대"
서귀포시장·대변인·중앙협력본부장 재공모 마감
[부농·귀농인의 이야기](20·끝)초보 감귤농사꾼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9)취나물 재배농가 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8)아스파라거스 농가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7)제주 명물 고사리 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6)한경면 저지리 석창…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5)고성민 탐라한우 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4)애월읍 고성2리 쑥 재…
[귀농 이야기](13)감귤농사 이인호·김연화 부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2)제주 구아바의 선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1)노지감귤 재배 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