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옥 씨는 제주시오일장에서 국밥집을 15년째 운영중이다. 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7일에도 국밥집을 연 김 씨는 "겨울철에는 재료값을 감당하기 힘들때도 있지만 그래도 단골이 있어 어렵지 않다"고 말했다. /사진=이승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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