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심방' 김윤수씨는 16살, 이용옥씨는 13살부터 심방일에 매진했다. 이들 부부는 제주칠머리당영등굿을 유네스코 인류문화 등재에 노력했고 앞으로 제주 도민의 무사안녕과 마음의 병을 치유하는데 여생을 보내고 싶다고 했다. /사진=김명선기자
제주 유명 고깃집 업주 50대 사기 혐의 고소… 경찰 수사
요즘 제주 하면~ 소녀시대 '유리' 명예제주도민 된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성산일출봉 분화구 탐방 가능할까
제주, 이재명 정부 첫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탈락
버린 '약 상자'에 현금 3000만원… 남편 유품 되찾은 아내
노장 박선연 2026보디빌딩 세계선수권 사상 첫 피지크 정상
"제주시 아라동 대형 유기견센터 건립 반대"
제주 고광림 박사 손자 댄 고 미국 하원 당선
추자도 여객선 운항중단 예고… 주민들 반발
히트펌프 보급사업 추가모집... "태양광 없어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