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종환 전 서귀포시의회 의장은 자치권 부활을 통해 행정 체감도를 높이고 예산·권한 확대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사진=이현숙기자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 인수위 누가 참여하나
고의숙 교육감직 인수위원장 강봉수·부위원장 박희순
경매에 쏟아지는 제주 토지…5월 낙찰가율 역대 최저
제주도지사직 인수위 출범.. " 3000억 민생추경 신속 편성"
민선9기 제주형 기초지자체 내년 7월 전 모델 윤곽
제주 방문 내국인 관광객 감소 속 7월 유류할증료 소폭 인하
[위성곤 당선인과 제주현안] (1)제주 제2공항
후반기 국회, JDC 숙원 현안 해결 속도낼까
제주, 16년 만에 남북 교류협력 재개... 한라봉 묘목 보냈다
제주 최우수 축제 '탐라국 입춘굿' 물품도 갈 곳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