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년의 엔지니어 생활을 끝내고 4년전 귀농한 박 훈씨. 박씨는 감귤밭을 과감히 폐원해 블루베리를 심었다. 고난의 연속이었지만 지금은 법인대표로 제주 블루베리 농사의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사진=강희만기자
벚꽃 없는 벚꽃축제 또다시?… 축제장 ‘전전긍긍’
70여일 앞둔 도의원 선거… 민주·국민의힘 공천 '파열음'
제주시, 대유대림아파트~연북로 구간 도로 개설
김한규 국회의원 1년 새 재산 10억 증가
[종합] 오영훈 지사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사과·수사 의뢰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 애월읍갑, 민주당 vs 국민…
제주 만취운전으로 4중 추돌사고… 40대 운전자 중상
민주당 제주도의원 선거 경선 8곳 단수 4곳 후보 발표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 양덕순 교수 30일자 임명
"흔들리는 제주 바꾸겠다" 문성유, 제주지사 출마 공식 선언
[부농·귀농인의 이야기](20·끝)초보 감귤농사꾼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9)취나물 재배농가 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8)아스파라거스 농가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7)제주 명물 고사리 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6)한경면 저지리 석창…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5)고성민 탐라한우 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4)애월읍 고성2리 쑥 재…
[귀농 이야기](13)감귤농사 이인호·김연화 부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2)제주 구아바의 선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1)노지감귤 재배 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