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년의 엔지니어 생활을 끝내고 4년전 귀농한 박 훈씨. 박씨는 감귤밭을 과감히 폐원해 블루베리를 심었다. 고난의 연속이었지만 지금은 법인대표로 제주 블루베리 농사의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사진=강희만기자
"UN데이 국경일로 지정하자" 캠페인
제주도 고도완화로 제원아파트 29층까지 높인다
제주지방 열대야 벌써 10일쩨.. 제헌절 연휴도 푹푹 찐다
'무더위 기승' 서귀포 동부 폭염경보.. 제주전역 폭염특보
제주 농식품산업 한자리에.. '푸파페 제주' 23일 개막
[종합]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 공공기관장 공모 돌입
민선 9기 첫 추경·조직개편안 제동걸까
[현장] 제주서도 이용하는 '모두의 생리대'… 지급기 확인해 …
'열대야 11일째' 제주지방 오늘도 폭염 기승.. 장맛비 '찔끔'
제주 오름 땅 속에 산방산급 거대 화산체 첫 발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20·끝)초보 감귤농사꾼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9)취나물 재배농가 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8)아스파라거스 농가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7)제주 명물 고사리 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6)한경면 저지리 석창…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5)고성민 탐라한우 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4)애월읍 고성2리 쑥 재…
[귀농 이야기](13)감귤농사 이인호·김연화 부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2)제주 구아바의 선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1)노지감귤 재배 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