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농가인 고호준 한경면 산양리장은 "제주에 구제역이 오면 끝장 난다"며 "자식같은 소를 구제역으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이웃과 가족들의 출입까지 막은 채 방역에 총력을 기을이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이승철기자
제주 제2공항 발표 11년 만에 갈등 해소 권고안 마련
위성곤 당선인 '민생추경 3000억' 재원 마련 '비상'
"우리는 가지만…" 마지막 교육의원들이 꺼낸 소회
제2공항 주변 토지거래 풀리며 외지인 투자 이어지나
제주 뚫고 홍콩 간 위조 지폐 사건 경찰 수사 착수
제주 UAM 상용화 사업 암초… 해외 기체 제작사 파산
제주지방 오늘 대체로 맑다가 내일 낮부터 비 조금
옵써버스 대신 옵써택시? 위성곤 "지역책임 택시 추진 "
[알기 쉬운 금융·세금 이야기] (82)혼인일 전후 2년·자녀 출…
일하는 노년…제주 60세 이상 취업자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