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농 7년째를 맞고 있는 김영란(오른쪽)·이성호씨 부부는 요리사 출신이다. 이들 부부는 "최상의 음식을 만드는 것처럼 좋은 품질의 친환경 감귤을 재배하는게 가장 큰 목표"라고 말했다. /사진=백금탁기자
"정부 회신 다른 해석"… 제2공항 주민투표 입장 '상반'
제주 공공기관 직원 '직장 내 괴롭힘'으로 징계 처분
보궐선거 첫 지지도 조사 김성범 47% vs 고기철 24%
[무사마씸]“좌회전·유턴 차로 짧아”… 연북로 교통 체증
'제주산 특산주' 알고보니 "수입 과일로 빚은 술"
한반도 미기록 식물 '갯오동나무' 제주서 첫 발견
진보당 김명호, 제주지사 후보 등록 직전 "불출마" 선언
제주, 개인하수처리시설 규제 강화 또다시 유예
[오지선의 하루를 시작하며] 누군가는 계속 말을 걸어야 한…
[종합] 김명호 불출마 선언... 제주도지사 선거 '3파전' 재편
[부농·귀농인의 이야기](20·끝)초보 감귤농사꾼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9)취나물 재배농가 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8)아스파라거스 농가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7)제주 명물 고사리 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6)한경면 저지리 석창…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5)고성민 탐라한우 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4)애월읍 고성2리 쑥 재…
[귀농 이야기](13)감귤농사 이인호·김연화 부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2)제주 구아바의 선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1)노지감귤 재배 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