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04년부터 제주에서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김정문씨가 자신의 비닐하우스에서 망고예찬론을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백금탁기자
대리출근·음주 의심 진술... 서귀포시 공직사회 기강 도마
"올해 전국체전 승마경기 'Again 2014'는 없다"
[진단] 위성곤 제주지사 새 지방공기업 설립 사실상 철회
민선 9기 제주도정 행정시장 공모 7명 지원
제주 경매 물건 쌓인다…토지가 절반 상회
[현장] '정상운영' 제주 유일 홈플러스 곳곳 빈 매대 '한산'
제주~ 김포 노선 항공기 1일 평균 11편 사라졌다
강성의 "채무 비판해놓고 첫판부터 증원이냐, 이율배반"
깜깜이 진행되는 공공기관 이전 논의 ..결과 촉각
제주자치도 용산 한국마사회 장학관 매입 사실상 무산
[부농·귀농인의 이야기](20·끝)초보 감귤농사꾼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9)취나물 재배농가 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8)아스파라거스 농가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7)제주 명물 고사리 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6)한경면 저지리 석창…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5)고성민 탐라한우 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4)애월읍 고성2리 쑥 재…
[귀농 이야기](13)감귤농사 이인호·김연화 부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2)제주 구아바의 선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1)노지감귤 재배 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