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병현씨는 "정직하게 생산한 구아바가 고부가가치 상품이 되고 지역농가가 참여해 이를 뒷받침해 준다면 소득은 물론 소비자들의 건강도 함께 챙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이승철기자
노형 식당 화재로 80대 노모 숨지고 60대 부부 경상
제주도교육청 안전국장에 한봉순… 행정국장은 문성인
"빚 더는 못갚아요" 제주지역 개인회생 신청 역대 최대
제주도, 정기 인사 앞두고 전 공직자 특별감찰
"가정용 시간대별 전기요금제 제주부터 도입"
"낚시 하려고 정차하다가…" 서귀포항서 SUV 바다 추락
[현장] 미래 세대가 쌓는 돌담.. '청소년돌담학교'를 가다
"제주 칭다오 협정 정부 투자심사 위반에도 계약 유효"
[현장] 단속 10분만에 '삐빅'… 제주 음주운전 적발 잇따라
제주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운명 내년 말 판가름
[부농·귀농인의 이야기](20·끝)초보 감귤농사꾼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9)취나물 재배농가 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8)아스파라거스 농가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7)제주 명물 고사리 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6)한경면 저지리 석창…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5)고성민 탐라한우 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4)애월읍 고성2리 쑥 재…
[귀농 이야기](13)감귤농사 이인호·김연화 부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2)제주 구아바의 선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1)노지감귤 재배 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