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심의 무밭
▲이맘때면 출하가 한창이어야 할 제주산 무가 가격 폭락으로 농가들이 출하를 미루면서 주산지 밭마다 수확이 안된 채 쌓여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정부 회신 다른 해석"… 제2공항 주민투표 입장 '상반'
제주 공공기관 직원 '직장 내 괴롭힘'으로 징계 처분
제주 주민등록인구 감소 3년 만에 멈췄다
"1년 전 스승의 날…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다"
REC 폐지로 재생에너지 연금 수익률 타격.. 구조 개편 비상
[고대로의 데스크칼럼] 민주당 공천에서 사라진 고 노회찬 …
한국노총 제주본부, 위성곤 후보 공개 지지 선언
제주4·3 영화 '내 이름은' 제주 관객 점유율 8.5%
보궐선거 첫 지지도 조사 김성범 47% vs 고기철 24%
'제주산 특산주' 알고보니 "수입 과일로 빚은 술"
[한라포커스] 2학기 시작되는 제주지역 ‘농어촌…
[한라포커스] 논란의 절대보전지역 사후 허가 제…
[한라포커스] 국회의원 법안 발의, 이대로 좋은…
[한라포커스] 오등봉공원 민간특례사업 어떻게 …
[포커스] 건설경기 활성화 ‘표류’..제주경제 …
[포커스] 위기상황 몰리는 소상공인..빚 못갚고 …
[한라포커스] 전공의 집단사직 한 달 환자 불안·…
"유커가 돌아온다" 기대 속 우려도 공존 [포커스]
[포커스] 제주도 풍력발전 조례 개정안 왜 제동 …
[한라포커스] 제주국제대 정상화 방안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