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배된 지 8년 만에 석방됐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이건은 존자암과 산방굴사 등 제주섬 곳곳을 돌아다니며 제주인의 생활상을 관찰했다. 그는 제주도를 문장으로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운 곳으로 표현했으며, 징납 폐단으로 탄식하는 백성의 모습은 차마 볼 수 없다고 안타까워했다. 사진은 위로부터 한라산 영실 존자암, 산방산 산방굴사에서 송악산쪽으로 바라본 전경
결선 2명이냐 최종 1명이냐
부동산 시장 침체에 제주 경매 물건 18년 만에 최대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오영훈 탈락 […
"10년의 기다림"… 제주에도 해양특수구조대 출범
[현장] "공사장 관계자들 때문?" 한라도서관 주차난 '불편'
2026 한라일보 독자권익위 출범… 위원장에 김찬수
제주 국회의원 보궐선거 사실상 확정.. 사퇴 언제?
더불어민주당 부지성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 진출...오영훈 탈…
[현장] 공직자 차량 2부제 첫날… “홀짝 헷갈려” 헛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