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출신 전티난씨와 남편 이해귀씨가 2010년 베트남의 하롱베이에서 사랑을 언약, 제주에서 단란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다.
공무원 월급으로 38억? 김희찬 "부모 재산, 퇴직금 포함"
제주 전국 최고 지방보조금 제도 개선 칼 빼 드나
짧은 추석 연휴지만 "명절은 제주에서…" 귀성 행렬
[종합]'농지 논란' 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 '적합'
제주선수단 네 번째 안방 전국체육대회 "메달 130개 목표"
한화그룹, 제주 리조트 사업 확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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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오일장, 추석 대목인데 예전 같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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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