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DC는 직원 중 임산부의 경우 노란색 줄 이름표(사진 위)를 걸어 주위사람들로부터 보호와 배려를 받을 수 있게 하고 있다. 한편 JDC공항면세점에 운영되고 있는 임산부 휴게실(사진 아래)은 임산부를 포함 직원들이 쉴 수 있는 유일한 휴게실이지만 임산부 4명이 누우면 꽉 차버리는 협소한 면적때문에 휴게실의 취지가 무색하다는 지적이다. /사진=오은지기자
제주 첫 '반값 아파트' 다음 달 입주자 모집 시작
제주자치도 업무추진비로 가장 많이 찾은 맛집 순위 공개
제주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용역 일시 중단
제주 전 연인 보복살해 61세 강성은 신상정보 공개
제주 → 김포 항공편 또 한밤 중 인천공항 도착
3분기 제주 땅값 0.28% 내려…하락률 전국 최고
"악의는 없었다" 실종 허위종결 전직 경찰관 혐의 인정
징계도, 처분도 없었다... 제주도교육청 비위 처리 '헛바퀴'
숨진 지게차 노동자 유족의 눈물 "억울함 밝혀달라"
제주 간선급행버스체계 '원상복구 or 개선' 도민 설문 추진
"힘쎄고 솜씨좋은 일곱 돌챙이"… 마을이 잇는 …
[기후경제수도, 제주] (하)태양광으로 만드는 미…
[신재생에너지] (7·끝)제주 신재생에너지 모범도…
[기후경제수도, 제주] (중)'우리 동네 발전소' 분…
[신재생에너지] (6)솔라시도- AI 컴퓨팅센터
[동행, 우리가 함께해요/정착주민 지역공동체 조…
[기후경제수도, 제주] (상)바람으로 돈 번다… 영…
[신재생 에너지 제주의 미래를 바꾸다] (5) (주)새…
[동행, 우리가 함께해요/정착주민 지역공동체 조…
[동행, 우리가 함께해요/정착주민 지역공동체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