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족자로 제작된 김윤식의 말년 작품.
一曲山歌瑟正希
(한 곡조 산 노래에 거문고 가락 바로 맞추는데)
投林夕鳥識依歸
(숲을 향해 저녁 새는 여전히 돌아갈 줄 아네.)
癡兒寄信常憂食
(어리석은 아이 소식 부치며 늘 먹을 걱정이고)
病妾經年不送衣
(병든 아내는 일 년 지나도록 옷을 보내오지 않네.)
<김익수 역>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캠프 인선 논란… 결국 '자진 사퇴'
민주당 제주 비례대표 순위 확정 1순위 박지은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본격 선거전' 위성곤 후보 용광로 선대위 꾸릴까
"자식으로 한 밑천 잡으려 하나" 김나미의 두얼굴 '분노'
제주 제2공항 항공 수요 '뻥튀기' 논란 6월 분수령
민주당-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공천 '부익부 빈익빈'
제주 미분양주택 쌓이는데 사겠다는 이는 없고…
[종합] 고유가에 국내선도 줄이면서 제주노선 '좌석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