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년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송금순씨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거의 매일 현장을 찾아간다. 그를 두고 주변에서 철인이라 부를 정도다. /사진=강경민기자
고산리 유적 마을 주민들 "사유재산권 무시하나" 반발
[종합] 민주당 현지홍 의원 무면허 운전 적발되자 사퇴
중동 전쟁 여파에 '가격 상승 우려' 비료 사재기까지
민주당 양경호·김승준 의원 컷오프서 '기사회생'
민주당 제주도의원선거 후보 경선 지역 6곳 추가 확정·발표
증조할아버지부터 증손자까지.. 가파도 '4대 해병' 가족
"적발 시 당직 근무 편성" 제주, 공직자 차량 5부제 강화
문대림 "추경예산 적극 환영.. 추가 예산 확보 총력"
文 "네거티브 중단 제안"..콜센터 조사로 맞받은 吳
농지 전수조사로 위법행위 뿌리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