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 제주를 찾은 이회창(오른쪽에서 두번째) 전 총재는 서귀포시 동문로터리와 제주시청에서 유세를 갖고 박근혜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15일 제주를 찾은 한명숙(맨 왼쪽) 전 총리는 세화오일장, 한경면지역, 제주시 지하상가 등을 돌며 문재인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강희만기자
제13호 태풍 '돌핀' 내일 발생.. 폭염 멈춰 세울까
대중교통차로 급차선 변경 무법택시 '속수무책'
"교육감 입장 바뀌었나" 정무부교육감 임명 여부 집중 추궁
'슬그머니 인상' 비난에 해수욕장 평상 대여료 원상복귀
제주해경청장에 여성수… 제주서장 박기정·서귀포서장 김…
외부인 못 막는 출입문… 제주 학교 10곳 중 6곳 "보완 필요"
민선 9기 제주도정 첫 추경 150여억원 삭감
마른 장마·폭염에... 제주, 농작물 가뭄 대책 TF 가동
제주 풍력발전 종합계획 용역비 놓고 의회서 설전
제주 대규모 미분양 아파트 논란 격화… 맞고발 난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