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지역 20~30대 사회 새내기들의 모임 '나눔 그리고 동행'이 매월 꾸준히 모금한 성금을 홍익보육원에 전달하며 봉사의 첫발을 내딛고 있다.
고산리 유적 마을 주민들 "사유재산권 무시하나"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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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여파에 '가격 상승 우려' 비료 사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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