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훈련을 위해 제주를 찾는 선수단 규모가 제자리걸음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종목을 중심으로 우리나라 남해안 지방으로 발길을 옮기면서 전지훈련 메카의 위상이 위협받고 있다. 사진은 21일 제주시 외도축구장에서 열린 제14회 탐라기 전국 중학 축구대회. 강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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