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체육고 설립 문제는 "우수선수 양성과 교육의 다양화 기회"를 들어 설립을 주장하는 체육계와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교육청의 입장이 엇갈리면서 10년째 표류하고 있다. 타당성 검토와 의견수렴 등 공론화 과정을 거쳐 이제는 매듭을 지어야 할 때라는 주문이다. 사진=한라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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