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산관리공사 제주사무소가 지난 22일부터 국민행복기금 가접수 업무에 들어간 이후 하루 평균 70여명이 찾을 정도로 창구가 북새통을 이루면서 빚더미로 고통을 받는 서민들의 관심도를 반영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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