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서 NGO단체서 활동하다 제주에 정착한 채수민씨는 자신이 갖고 있는 손재주를 마을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뜻을 소박하게 털어놓는다. 강봄기자
공무원 월급으로 38억? 김희찬 "부모 재산, 퇴직금 포함"
제주 전국 최고 지방보조금 제도 개선 칼 빼 드나
짧은 추석 연휴지만 "명절은 제주에서…" 귀성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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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선수단 네 번째 안방 전국체육대회 "메달 130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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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만들기 제주 탈락에… 도·의회·대학 "불공정"
[현장] "오일장, 추석 대목인데 예전 같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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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토지 3~4번 유찰 속출… 감정가 24%까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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