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지역 유일의 프로스프츠 구단 제주유나이티드가 올 시즌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진출이 가능한 리그 3위내의 성적과 홈관중 2만명 이상 달성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은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의 제주Utd 경기모습. 사진=한라일보 DB
김병만도 반한 제주 곶자왈..“한국의 정글” [한라人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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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이에게] 그곳에선 좋아하던 음악 마음껏 들으며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