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오전 제주해군기지(민군복합형 관광미항) 공사장 앞에서 '제주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의 기자회견이 열린 가운데 문정현 신부(오른쪽)가 공사중단을 요구하며 해군기지 공사장 앞을 가로막고 있다.

25일 오전 제주해군기지(민군복합형 관광미항) 공사장 앞에서 '제주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가 경찰의 '강정현장 강경대응방침규탄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활동가들과 경찰이 충돌하고 있다. 사진은 경찰이 기자회견을 막자 홍기룡 범대위원장이 항의하는 모습.
공무원 월급으로 38억? 김희찬 "부모 재산, 퇴직금 포함"
제주 전국 최고 지방보조금 제도 개선 칼 빼 드나
[종합]'농지 논란' 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 '적합'
제주선수단 네 번째 안방 전국체육대회 "메달 130개 목표"
한화그룹, 제주 리조트 사업 확장 추진
서울대 만들기 제주 탈락에… 도·의회·대학 "불공정"
[현장] "오일장, 추석 대목인데 예전 같지 않네"
[달라진 추석 풍속도] '궨당' 모이던 모둠벌초·명절은 이젠 …
제주 토지 3~4번 유찰 속출… 감정가 24%까지 하락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