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근실(맨 오른쪽)씨는 올해로 7년째 제주영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영락학당에서 어르신들에게 한글을 가르치고 있다.
제주 토지 3~4번 유찰 속출… 감정가 24%까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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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연 폭포서 관광객 추락사… 연휴 사건사고 잇따라
민선9기 제주도정 청소년 카페 조성사업 급물살 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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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애월읍 지역 잇단 화재 인명피해 없이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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