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불어닥친 태풍 '나리'를 계기로 도내 하천 중·상류에 만든 저류지의 저류용량에 대한 진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사진은 한천 제2저류지. 강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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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7회 임시회 결산] 제주 시설관리공단 설립·…
[기획] 청정 제주 특산물 전국 소비자에게 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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