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체육고 설립 문제는 "우수선수 양성과 교육의 다양화 기회"를 들어 설립을 주장하는 체육계와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교육청의 입장이 엇갈리면서 10년째 표류하고 있다. 타당성 검토와 의견수렴 등 공론화 과정을 거쳐 이제는 매듭을 지어야 할 때라는 주문이다. 사진=한라일보 DB
"금품 수수에 불법 리베이트"… 제주 부패비리 '성행'
제주 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 대상 47만7천명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지지도 文 40% vs 魏 36%
세 번째 맞대결... 당내 경선에서 이젠 여야 대결
'11년째 갈등' 제2공항 변수...민주당 탈환? 국민의힘 수성?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최종 후보 위성곤 의원(종합)
제주 초중고 '개교 러시'에 지방공무원 늘린다
'문대림 vs 위성곤'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오늘 최종 결정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최상 시나리오' 5명 증원되나
'후보난'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후보자 여성 3명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