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제천이 원조인 빨간어묵의 제조비법을 전수받고 제주에서 장사하는 유재현 사장이 직접 요리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한동수 제주도의원 당선인 임기 시작 전 차기 불출마 선언
'매출 급감' JDC 지정면세점 품목범위 확대 카드 꺼냈다
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장 후보 선출.. 산남 싹쓸이?
민선 9기 도정, 행정시장·읍면동장 책임제 도입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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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바꿔주세요"… 새 제주교육 향한 목소리 줄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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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인수위 '취임 즉시 해결할 생활민원 16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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