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물관은 살아있다'의 최고 매력은 착시현상이다. 박물관 곳곳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재미가 쏠쏠하다. 한 남성이 물에 빠진 여인을 구하려는 모습의 사진이 실제처럼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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