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1년 결성된 한라독서회는 매월 한번씩 제주시 영평동 소재 제주장애인요양원에서 책읽기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한라독서회 제공
'초강력' 제31호 태풍 '인파' 이번엔 한반도 향하나
상임위 무력화 시켜놓고 교육위 해외로.. '양심있나'
‘잦은 비·높은 습도’ 제주지역 감귤 부패 확산
"맞으면서 허위자백 외워" 간첩 내몰린 제주 피해자들
제주서 또 지게차 사고… 40대 무면허 운전 사망
안방체전 끝낸 제주 체육계 급속 회장 선거체제 전환
700억원 규모 화순항 '고등어 선단 유치'사업 본격
서귀포시 공유지 관리 손놔..수년째 개인 야적장 불법 점용
제주, 공영주차 수요 별로 요금 차등화… 40% 인상·인하
위성곤 지사, 용담동 단수 사태에 "진심으로 사과"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61)제주하나적십…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60)초록우산 대학…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9)참사랑실천학…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8)'이화원' 대표 …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7)한전 제주사회…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6)초롱이네 가족…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5)얌얌 브레드 카…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4)서귀포시청 청…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3)제주시기적의…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2)홈패션 동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