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청 종합민원실 직원들로 구성된 '스마일봉사단'은 민원실을 찾는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해 수화를 배우고 있는데, 2012년에는 전도수화경연대회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했고 시상금 100만원은 모두 기탁했다.
한동수 제주도의원 당선인 임기 시작 전 차기 불출마 선언
[좌정묵의 하루를 시작하며] 경이(驚異)로움에 기댈 뿐이다
신진성 제주도체육회장 "수 천만원 수수설 명백한 왜곡"
민선 9기 도정, 행정시장·읍면동장 책임제 도입 예고
'매출 급감' JDC 지정면세점 품목범위 확대 카드 꺼냈다
제주~칭다오 항로 손실보전금 협정 손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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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인수위 '취임 즉시 해결할 생활민원 16선' 공개
"평년보다 이미 엿새 지나"… 제주 '7월 장마' 오나
근무시간에 음주난동 벌인 현직 경찰관 감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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