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청 종합민원실 직원들로 구성된 '스마일봉사단'은 민원실을 찾는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해 수화를 배우고 있는데, 2012년에는 전도수화경연대회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했고 시상금 100만원은 모두 기탁했다.
민선9기 첫 행정시장 누구? 이번 주 공모절차 돌입
"27세 하나로마트 노동자 사망… 진상규명 철저히해야"
"국립학교인데… 예산 없어 노후 시설 못 바꾼다"
제주헬스케어타운 녹지그룹 자산 인수 다시 기지개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6월 19일 제주뉴스
제주개발센터 2년 연속 공공기관 경영평가 '미흡'
위성곤 제주도지사 인수위 민선 9기 밑그림 속도
2주 뒤 아빠되는 청년 노동자의 죽음… "진상규명" 호소
제주SK vs 뮌헨 '풋볼써밋2026' 입장권 30일 선예매
제주 항공노선 좌석난.. "지역경제도 악영향" 반발 확산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61)제주하나적십…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60)초록우산 대학…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9)참사랑실천학…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8)'이화원' 대표 …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7)한전 제주사회…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6)초롱이네 가족…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5)얌얌 브레드 카…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4)서귀포시청 청…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3)제주시기적의…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2)홈패션 동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