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인 2014.03.10 (12:26:24)삭제
先公私後!
앞날을 내다보는 무거운 결단 입니다.
공조직에 오래 있었던 경륜이 타 예비후보들과 너무나 비교가 되는군요.
자기만이 옳다는 아집의 산실이며 상대방 비방만을 일삼는 정치인들에게 도정을 맏겨서는 않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도만 걸어가면 도민에게 봉사하는 아름다운 꿈은 이루어 집니다. |
한동수 제주도의원 당선인 임기 시작 전 차기 불출마 선언
'매출 급감' JDC 지정면세점 품목범위 확대 카드 꺼냈다
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장 후보 선출.. 산남 싹쓸이?
민선 9기 도정, 행정시장·읍면동장 책임제 도입 예고
신진성 제주도체육회장 "수 천만원 수수설 명백한 왜곡"
제주 트램 도입 첫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 통과
"평년보다 이미 엿새 지나"… 제주 '7월 장마' 오나
"이렇게 바꿔주세요"… 새 제주교육 향한 목소리 줄잇는다
제주~칭다오 항로 손실보전금 협정 손질되나
위성곤 인수위 '취임 즉시 해결할 생활민원 16선' 공개
6월 마지막 주말 대체로 맑고 낮과 밤 기온차 크…
대한항공, 27일부터 8월 6일까지 제주~김포 노선 …
제주항공 제주-인천노선 정기편 10월까지 연장 …
병해 강한 브로콜리 신품종 찾는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6월 26일 제주뉴스
제주 출신 강승철 경정, 해양경찰 '총경' 승진
"장기간 방치 제주헬스케어타운 인수 올해 마무…
서귀포도서관 "일요일엔 도서관에서 놀자"
제주제2공항 찬성단체 "사회협약위 권고문, 대표…
민선9기 위성곤 당선인 취임식 다시 내부행사로 …